특집 우리는 여전히 악수하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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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되기 싫어 가해자의 편에 서는 아이들은 가혹한 세상의 논리에 힘없이 물들어갑니다.
새로운 평화를 꿈꾸는 이들이 세운 평화학교는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따뜻한 포옹입니다.
우리 민족의 아픈 진실을 담아낸 카메라는 쉽게 잊히는 역사를 기억하기 위한 치열한 몸짓입니다.
우리는 아직도 평화와 서먹합니다. 평화와 악수하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피해자가 되기 싫어 가해자의 편에 서는 아이들은 가혹한 세상의 논리에 힘없이 물들어갑니다.
새로운 평화를 꿈꾸는 이들이 세운 평화학교는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따뜻한 포옹입니다.
우리 민족의 아픈 진실을 담아낸 카메라는 쉽게 잊히는 역사를 기억하기 위한 치열한 몸짓입니다.
우리는 아직도 평화와 서먹합니다. 평화와 악수하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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